crasEDUcrasEDU매일신문

crasEDU · 언론보도

★★★고교학점제 생기부 관리의 덫… 혼자서도 쉽고 빠른 크라스에듀의 ‘DIT 생기부 관리 시스템’ 전격 출시★★★

대구교육신문 · 2026-06-18

(대구=대구교육신문) 이본원 기자 - 

전면적인 도입 단계에 접어든 2022 개정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가 대구 경북권 수험 현장에 새로운 형태의 불평등을 야기하고 있다. 고등학교 졸업 요건인 192학점을 이수하는 과정에서 수험생들은 보통교과를 비롯해 진로선택, 융합선택 등 최대 140여 개에 달하는 개별 과목마다 수행평가와 심층 보고서, 세부능력및특기사항(세특) 초안을 주도적으로 제출해야 한다. 대구 수성구의 일부 명문고나 서울 대치동 학원가에 진입한 학생들은 막강한 사설 인프라의 지원을 받아 무리 없이 대응하는 반면, 상대적으로 교육 인프라가 취약한 대구 경북 일부 비학군지 학생들은 뚜렷한 가이드라인 없이 각자도생하는 실정이다.

실제로 서울 강남권이나 대구 일부 특구의 메디컬 및 SKY 학종 전문 컨설팅 비용은 과목당 최소 80만 원에서 연간 2500만 원 선을 상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마저도 일부 업체가 무자격 인력을 쓰거나 출처가 불분명한 무료 오픈 AI에 기초적인 키워드만 입력해 도출한 부실 보고서를 제공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고교 교육과정을 이탈해 출처 신뢰도가 0%에 수렴하는 이러한 AI 생성물은 대입 면접의 진위 확인 과정에서 족쇄가 되어 탈락율을 높이는 핵심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러한 구조적 모순과 입시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교육 기술 기업 크라스에듀가 언론사의 공신력과 최첨단 IT 기술을 결합한 데이터 기반 시스템을 선보였다. 지역 유력 일간지인 매일신문의 공식 파트너이자 대구교육신문의 자매회사인 크라스에듀는 오랜 기간 검증된 정형 입시 데이터베이스를 이식한 맞춤형 데이터 솔루션을 상용화했다. 이 시스템은 시중의 불안정한 범용 무료 AI API를 단순 연동한 형태가 아니라, 완벽히 통제된 자체 서버 환경의 맞춤형 지능형 도구로 구동된다. 정확성을 담보하기 위해 매일신문이 학력과 교육 경력을 엄격히 스크리닝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출신 전직 교사 및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출신의 입시 수석 컨설턴트, 베테랑 교육 기자단이 분기별로 입시 로직을 재검토한다. 여기에 포스텍, 한양대학교, 성균관대학교, UNIST 출신의 IT 공학 석학들이 지난 3년간 아키텍처 설계에 참여해 기술적 완성도를 엔터프라이즈급으로 끌어올렸다.

기사 계속

기사 원문 보기
← 목록으로